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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1/16 00:23  |  분류없음

우리 스머프 타운은
아무도 new를 안올려도
히트수가
블로그 활동할때보다 높구려~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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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murfette
2008/01/16 00:23 2008/01/16 00:23
2007/12/22 01:54  |  분류없음



‘파파 스머프’처럼 파란 피부를 가진 남

자의 '소망'

2007년 12월 21일(금) 8:55 [팝뉴스]



해외 네티즌들이 만화 영화 캐릭터 ‘파파 스머프’라는 애칭을 붙인, 파란 피부의 남자가 19일 미국 언론의 화제에 올랐다.


57세의 폴 캐러슨씨는 14년 전부터 하얗던 피부가 점점 파랗게 변하기 시작했다. 그 변화는 점진적인 것이어서 가족도 친구도 자기 자신도 눈치 채지 못했다.


몇 개월 동안 못 만났던 친구가 지적하고 나서야 자신의 ‘변색’을 알아차렸다고 하는데, 여러 가지가 거론되고 은중독이 유사한 증상을 나타낸다는 것이 언론의 설명이지만, 정확한 원인은 확인되지 않았다.


캐러슨은 오리건주에 살다 6개월 전 캘리포니아주 마데라로 옮겨왔다.


그의 가장 큰 고통은 이웃들이 그를 수용해주지 않았다는 점. 때문에 사람이 많은 곳에 가는 걸 기피했다고 하는데, 말하자면 또 하나의 인종 차별을 겪었던 것이다.


캐러슨 씨의 여자 친구인 재키 노스럽은 처음에는 이상해 보였으나 이제는 익숙해졌다면서 환하게 웃었다.


캐러슨씨는 캘리포니아에서는 더 이상 ‘피부색 차별’을 받지 않고 이웃들이 편견 없이 대해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.




*** 파파...ㅜㅜ
 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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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murfette
2007/12/22 01:54 2007/12/22 01:54
2007/12/20 19:01  |  분류없음
내일 아침 9시 부터 시험인데
공부가 너무 안되요ㅜㅜ

가슴이 콩닥 거려요.. ㅜ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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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murfette
2007/12/20 19:01 2007/12/20 19:01
2007/12/15 05:04  |  분류없음
2001년 12월의 어느날..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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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12/15 05:04 2007/12/15 05:04
2007/12/12 01:14  |  분류없음
http://blog.naver.com/dydghok?Redirect=Log&logNo=45124196&vid=0

다른 사람은 클릭하지 마세요~~ㅋ
윤곤이의 부탁으로 올리는거니까
저 오타쿠로 보지 말아주세요,,,

















또다시..태어나는 그날에..
하늘이..허..ㄹ..락...♬

이..이런..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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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12/12 01:14 2007/12/12 01:14
2007/12/09 22:57  |  분류없음
날짜를 정해볼까합니다

17일로 추진해보려고 했는데 투덜이 시험이 있다고 하고

이번주 토요일에 하려고 했는데 제가 SKT 부모님초청행사 관계로 시간이 안됩니다.

언제 했으면 좋을지 알려주세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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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12/09 22:57 2007/12/09 22:57
2007/12/08 22:12  |  분류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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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12/08 22:12 2007/12/08 22:12
2007/12/07 18:40  |  분류없음
 




시경씨의 유일무이한 땐스곡, "미소 천사"! 
넘 귀여버용!!! ㅋㅋ

뷁 마 핥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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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murfette
2007/12/07 18:40 2007/12/07 18:40
2007/12/07 11:22  |  분류없음
msn: nykfaust@hotmail.com

nate-on: ryoonkon.nam@gmail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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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12/07 11:22 2007/12/07 11:22
2007/12/07 02:28  |  분류없음

아까 신촌에서 헤어질 때는 비 맞았던 거 같은데-

의정부 오는 버스에서 한숨 푹자고
일어나서 방금 전에 내리니까
함박눈이 내려서 수북히 쌓였더군요-

내가 어렸을 때부터
눈을 되게 좋아했었어요. 눈 오는 날이면 괜히 혼자 나가서 뒹굴기도 하는 청승을 떨기도ㅋㅋ
그런데 오늘 이유를 알았답니다.
눈이 오면 세상이 밝아지더라구요.
밤에 집에 걸어오는 길이 어둡지 않고 환해서 좋았습니다.
그래서 기분도 좀 UP되구요ㅎㅎ

지난 여름 끝자락에 우리 스머프들을 만난 것 같은데
어느새 눈을 맞이하게 되네요- 시간 참 빠른 거 같아요.

처음에 스머펫이 나와 산쵸파파의 제안을 거절했다면
어땠을까?라는 생각을 가끔 해보지만,
그만큼 저의 마지막 학기, 우리 팀 때문에, 이 수업 때문에 즐거웠습니다.

함께 해줘서 고맙습니다.

(기말 끝나고 정신 못차리게 마셔BoA요. 볼링도 또 하고ㅋㅋ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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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12/07 02:28 2007/12/07 02:28